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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모터컬처 브랜드 드라이브 ‘에어 하우스’ 3년 연속 참가
2026. 05. 19
드라이빙 감각을 음악으로 확장하며 미래 모빌리티 문화를 선도하는 ‘드라이브’
■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남이섬에서 열리는 ‘에어 하우스’ 뮤직 페스티벌 3년 연속 참가
■ 대형 타이어 벌룬 ‘드라이브 글로우’ 및 폐타이어 업사이클링 공간 ‘드라이브 타이어 존’ 운영
■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송크란 페스티벌로 이어지는 뮤직 프로젝트 통해 모터컬처 경험 확대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오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강원도 춘천시 남이섬에서 열리는 ‘에어 하우스(The Air House)’ 뮤직 페스티벌에 3년 연속 공식 파트너로 참가한다.
‘에어 하우스’는 자연 속에서 서브컬처 음악과 캠핑, F&B, 전시 등 웰니스 프로그램을 결합한 체류형 페스티벌이다. 2030세대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로 자리 잡은 축제에서, 2024년부터 3년 연속 참가중인 한국타이어는 모터컬처 브랜드 ‘드라이브(DRIVE)’를 내세워 감각적인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국타이어는 ‘드라이브’를 중심으로 페스티벌 현장에서 특별한 브랜드 경험 공간을 운영한다. 음악과 공간, 오브제를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이 브랜드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선, 현장에는 6m 규모의 대형 타이어 벌룬 오브제 ‘드라이브 글로우(DRIVE GLOW)’가 설치된다. 성인 남성 키의 세 배를 넘는 압도적 규모로, 오브제 중심부에서 퍼져 나가는 빛은 ‘드라이브’의 브랜드 에너지인 ‘이동의 갈망(Desire in Mobility)’을 형상화한다. 야간까지 이어지는 페스티벌 환경에서 시각적 랜드마크로서 브랜드 존재감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폐타이어를 업사이클링해 조성한 ‘드라이브 타이어 존(DRIVE TIRE ZONE)’도 운영된다. ‘에어 하우스’의 자연친화적 콘셉트 안에서 재해석된 공간으로, 휴식 공간과 포토존 기능을 함께 제공하며 관람객이 브랜드 감성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한국타이어의 ‘드라이브’는 2021년 론칭한 기존 모터컬처 브랜드 ‘마데인한국(MADE IN HANKOOK)’을 리뉴얼한 브랜드다. 아트워크, 향기 등 다양한 오감 요소를 기반으로 모터컬처를 확장해 왔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을 새로운 핵심 경험 요소로 확장해 청각까지 아우르는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올해 ‘에어 하우스’를 시작으로 6월 ‘2026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2026 World DJ Festival)’, 7월 ‘S2O Korea 송크란 뮤직 페스티벌 2026(S2O Korea Songkran Music Festival 2026)’ 등 총 3회의 뮤직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모터컬처 기반 브랜드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